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心に触れる物。 · kokoroni hureru mono ·
대표자.윤우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75, 1F, moromoro
사업자등록번호 708-88-03017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5 -서울강남 -04811
| 입금계좌 | 국민은행 787201-04-273474 |
| 연락처 | 02-577-5774 |
| 이메일 | moromoro_objet@naver.com |
| Copyright ⓒ 2024 moromoro all rights reserved. | ![]() |

계좌 국민은행 787201-04-273474 (주)모로모로
연락처 02-577-5774
이메일 moromoro_objet@naver.com
무엇을 액자에 담아두고 계신가요?
액자라고 하면 먼저 그림이나 작품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오래 간직하고 싶은 것은 꼭 거창한 작품만은 아닙니다.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과 좋아하는 엽서, 누군가에게 받은 작은 그림, 아이가 그려준 서툰 그림 한 장까지.
휴대전화나 서랍 속에 머물러 있던 것들도 액자에 담는 순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모로모로는 물건을 고를 때 그 안에 무엇을 담고, 일상에서 어떻게 함께할 수 있을지를 생각합니다.
SAM TRADING의 액자 역시 같은 이유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일본의 액자 전문 회사 SAM TRADING은 세계 여러 지역에서 고른 천연목 몰딩을 사용해
자체 공방에서 액자를 한 점씩 완성합니다.
몰딩을 알맞은 길이와 각도로 자르고 모서리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어 붙이는 과정은
크기가 작은 액자일수록 더욱 섬세한 손길을 필요로 합니다.
고전적인 장식과 깊이 있는 색, 나무 위에 남은 자연스러운 결은
액자 안의 그림뿐 아니라 프레임 자체에도 시선이 머물게 합니다.
크기와 형태가 조금씩 다른 액자들은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됩니다.
작은 그림 한 장은 하나의 작품이 되고, 오래된 사진은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장면이 됩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채 놓아두어도 공간에 표정을 더하는 오브제가 됩니다.
기억과 마음이 담긴 것들을 생활 가까이에 오래 두는 일.
모로모로와 SAM TRADING이 액자를 바라보는 지점도 그곳에서 만납니다.
일본에서 한 점씩 완성된 SAM TRADING의 여러 프레임을 모로모로 쇼룸에서 소개합니다.